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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손들 날이 있다 ,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친척은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현명한 자는 자기의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cramming for : 시험공부에 열중하다, 몰두하다오늘의 영단어 - arch-foe : 숙적오늘의 영단어 - so-called : 소위, --라고 불리워진오늘의 영단어 - caution : 주의를 주다: 주의, 조심, 경고오늘의 영단어 - rectory : 목사관오늘의 영단어 - evacuate : 철수하다, 후퇴하다